맛있더냐?

필카감성 | 2008/09/04 20:11 | 데이라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은 아빠 출근한다고 하면 손바닥을 내게 보인채로 손가락을 오무렸다 펴기를 반복하며 "빠빠" 라고 한다.
아직 손을 좌우로 움직이는건 어렵나 보다.. 애교인가??

F3 hp, 50
2008/09/04 20:11 2008/09/04 20:11

댓글

  1. 아라군 2008/09/11 13:49

    와 정말 귀엽다... ㅠㅠ 아도 저런 딸!!!!! 가지고 싶어요!!!

  2. moox 2008/09/18 13:06

    귀찮은거죠

  3. 데이라잇 2008/09/22 08:43

    ㅋㅋㅋ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2008여름

필카감성 | 2008/09/01 23:52 | 데이라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가 모임으로 인해 처음 가 본 지리산과 성삼재 휴계소.
순창이 고향이신 장인어른의 낡은 카메라 교본에는 지리산 사계의 포인트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토끼봉이라던지 돼지령 등 몇월에 찾아가면 좋다는 내용이 정리되어 있었다.
제본이 다 떨어져 나가 유실되기 전에 수중에 넣어야 겠다..

그리고 사람뿐인 종마 목장ㅡㅡ...

F3 hp, 18-28, 80-200
2008/09/01 23:52 2008/09/01 23:52

댓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Giorgetto Giugiaro

디자인 | 2008/08/07 16:37 | 데이라잇

designboom의 Giorgetto Giugiaro 인터뷰 내용 중 일부
산업계 전반을 아우르는 나이 이른의 디자인 거장의 철학은...



디자인 잡지를 읽으십니까?
다른 사람들이 다 그러듯이 책장을 후루룩 넘기며 훑어봅니다. 사실 그게 최고의 방법인데, 텍스트를 읽을 필요 없이 이미지들이 주는 느낌만을 기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꺼려지는 옷차림이 있다면요?
이목을 끄는 화려한 옷들. 그런 식으로 옷을 입지 않으면 좋은 아티스트가 아니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예술계의 시선이 별로 맘에 들지 않습니다. 저는 매우 진지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한 심플한 옷을 입어 상대방이 편안해 할 수 있도록 하는 편입니다.

당신의 스타일을 어떤 말로 묘사할 수 있을까요? 당신의 친한 친구가 설명한다면 어떻게 표현할까요?
제게 특별한 스타일이 있는지 잘 모르겠군요. 자동차나 어떤 대상의 형태를 얻기 위해 장식적인 변명거리를 찾지는 않습니다. 사물들을 발명해 낸 사람은 건축가나 디자이너가 아니라 장인이었고, 그의 의도는 아름다운 형태라기보다 기능적인 형태를 향해 있었지요. 해머, 펜치 같은 것들이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이 가위를 보세요.

…모든 것이 다시 디자인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구부러진 손잡이가 달린 스푼을 디자인합니다. 그 스푼이 음식을 줄줄 흐르게 만든다는 사실에 관해서는 까맣게 잊은 채 말이지요. 디자인에 있어 제 철학이라면 ‘형태는 정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것들을 없애고 조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복잡성 안에서도 조화를 추구합니다.

물론 저 역시 제품이 시장에서 거부당하지 않도록 제품을 장식해야 한다는 것, 거기에 특징과 감정을 부여해야 한다는 사실은 잊지 않고 있지요.

당신의 프로젝트 가장 만족스러웠던 작업은 무엇인가요?
많은 것들이 내게 만족감을 주었지만, 어떤 것들은 좀 더 많이 또 다른 것들은 좀 덜 했다고 할 수 있지요. 딱히 하나를 꼽을 수는 없군요. 내 경력에서 미묘한 순간에 마침 ‘골프’ 계획이 생겼고, 그 성공이 내게 많은 가능성을 열어주었다고는 말할 수 있겠습니다만.

어렸을 때 무엇이 되고 싶었습니까?
화가. 저 자신은 물론이고 우리 가족도 제가 화가가 되기를 바랐고 그림을 공부하라고 독려했습니다. 하루는 어떤 교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아티스트가 되는 건 힘든 일이야, 배를 곯게 마련이라고. 네 재능을 다른 데 써봐라.”고 하셨습니다. 결국 고정적인 월급을 받으려고 피아트에서 제의한 일을 받아들이기로 했지요. 물론 그곳에서도 창조성의 세계를 발견했지만 여전히 저는 화가의 꿈을 버리지 않았어요…….

콘셉트 카는 디자이너와 자동차 제조업체가 생각하는 미래적인 비전을 담고 있습니까? 아니면 새로운 것들에 대한 대중의 필요에 대한 응답인가요.
대중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지요. 그들에게 무언가를 제공하는 것은 바로 당신입니다. 콘셉트 카가 서로 비슷하다면 그 이유는 우리 디자이너들이 서로 영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저 역시 누군가에 영향을 끼칠 수 있지만 또 영향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놀라울 정도로 재능 있는 디자이너들이 있고, 존재하는 형태와 트렌드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디자인을 하면서 ‘내가 최초의 구매자라면’이라고 상상하곤 해요. 설사 실용적인 기구일지라도 말이지요. 대중이 스타일에 있어 이런 저런 발전을 요구한다고들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마케팅 인력들은 설사 아무리 잘 조직되어 있고 전문가라 하더라도 성공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누구를 위해 어떤 디자인을 하고 싶으신가요?
우주 산업이나 하이-테크에 관련된 산물을 디자인해보고 싶습니다. 우주 정거장 같은… 마케팅이 제품에 하등 영향을 끼칠 수 없는 류의 작업이니 매우 다행스런 케이스가 되겠지요.

일할 때 동료들과 토론하거나 아이디어를 교환하십니까?
경험과 기술적 능력이 무한한 회사에서는 토론이 자주 벌어집니다. 외부 간담회에 참석하느라 시간을 소비할 수는 없으니까요.

인터넷으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빅 브라더의 감시’와 같은 문제처럼 인터넷이 우리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보시는지요.
인터넷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도구임에 틀림없습니다. 이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어마어마한 양의 정보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지요. 하지만 동시에 전체주의적이기도 합니다. 다른 일은 제쳐놓은 채 거기에만 빠져 당신의 온 시간을 보낼 수도 있으니까요.

당신 성격의 특징은
낙관적, 자발적.

남성에게 기대하는 자질은
정직. 약속 지키기.

여성에 있어서는
성실함

친구들 사이에 가장 고마운
신실함.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점.

최대 단점.
성격이 직선적이라 생각한 그대로를 말해버린다.

좋아하는
지금하는 일.

완벽한 행복이란 무엇일까?
완전한 자유를 갖는 것.

당신에게 일어날 있는 최대의 불행이란
건강을 해쳐 움직일 수 없게 되는 것.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
상황에 좌우되지 않는 사람

살고 싶은
그 사람이 태어난 곳

좋아하는
밝은 파란색

좋아하는
용담.

좋아하는
참새.

좋아하는 작가
.

좋아하는 시인
단테

픽션 인물 당신의 영웅을 뽑는다면
텍스 윌러(Tex Willer; 1948년 이탈리아에서 처음 발간된 만화책 시리즈물의 주인공)

픽션 여성 인물로는?
.

좋아하는 작곡가.
로시니

좋아하는 미술가
고갱

실생활에서의 나의 영웅.
.

역사적 인물 당신의 여신을 꼽는다면
잔 다르크

좋아하는 이름
로라

가장 싫어하는
무례함.

가장 혐오하는 역사적 인물.
히틀러

가장 좋아하는 군사적 사건
2차 세계대전 때의 미군

가장 높이 평가하는 혁신이 있다면
여성의 투표권 획득

하늘이 내려주었으면 싶은 선물
노래 부르는 법을 알고 싶다.

어떻게 죽고 싶은가.
질질 끌지 않고 한번에

당신의 현재 정신적 상태.
낙관적.

참을 있는 결점
사랑 때문에 저지른 과오들.

당신의 모토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노력하라!

2008/08/07 16:37 2008/08/07 16:37

댓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국내] 한국 인터넷대상 수상작 15편 선정

국내 최대의 인터넷 대잔치인 '제3회 한국인터넷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은
뇌성마비의 장애를 겪으면서도 교육부문에 '홈페이지 마법사'를 출품한
임현수 군(19, 청원고3)에게 돌아갔다.
 
또 '한국의 나무꼭두'를 출품한 박일환 씨를 비롯해,
'아버지가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우리나라 전통명절(류진성)',
'신나는 종이교실(임수환)',
'테크노필 플래시 광고(김형모)' 등 4개 작품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자신문, 서울방송, 한국통신이 공동 주최한
'제3회 한국인터넷대상'은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
(위원장 김근태 국민회의 의원)이 지난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접수된 컨텐츠,
교육, 인터넷광고, 인터넷방송, 신기술, 디자인 등 6개 부문의 1500점을
3차에 걸쳐 심사한 끝에 총 15개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 대회에서 우수상으로는 한국을 대표하는 거리 인사동을 수묵화와 동영상으로
적절히 배합한 '인사동 이야기'와 '동화로 배우는 영어',
'이루지 못한 오천년의 꿈-한', '심마니 인터넷광고' 등 4개 작품이 차지했으며,
장려상은 '3차원 사이버 가상전시실' 외 5편이 수상했다.

1999-10-13 http://www.etnews.co.kr

▶▶▶ [원본보기] http://magazine.jungle.co.kr/designnews/company/company_list_view.asp?idx=468&page=1
2008/08/07 11:51 2008/08/07 11:51

댓글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

서연과 고모님들

낙서장 | 2008/08/05 09:21 | 데이라잇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가 중 이던 고모님들 모시고 서연과 함께~




2008/08/05 09:21 2008/08/05 09:21

댓글

  1. bori 2008/08/11 10:47

    서연짱! 짱짱짱!!!

  2. insunny 2008/08/11 23:57

    제가 서연이 목을 조르면서 즐거워하고 있어요...ㅋㅋㅋㅋ

  3. 데이라잇 2008/08/12 08:08

    인수가 그렇지 머... 어린이를 질투하는게야?

  4. 아라군 2008/08/28 10:38

    진짜 이뻐!!!!!!!!!!!!!!!!!!!!!!!!!! 아!!!! 저도 안아보고시프요!!!!!!

    • 데이라잇 2008/09/01 23:16

      그래요.. 인수처럼 목만 조르지 않는다면 언제든지 괜찮아요

비밀글 (Serect)
댓글 달기 (Submit)